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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치겠습니다-이러니 조센진은 안된다는 소리나 듣고 살았지... 베트남 새댁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이러니까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호구 소리나 들으면서 이리저리 치이기만 하고 있는가 봅니다. 한국사회와 언론은 도대체 한국인이 중국인한테 토막살인을 당하거나 베트남,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인 등등에게 성폭행을 당했을 때도 해당 국가들로부터 무려 '사과'를 들었는지, 아니 사과를 요구할 배짱이라도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정작 자국민이 외국인 손에 죽어나갈때는 침묵하고 있다가 외국인이 우발적으로 피해를 당했을때는 민족적, 국가적 사과를 해야 된다고 죄책감 드립을 펼치고 있으니 이건 아무리봐도 국민적 기만이라고 밖에 안보여 집니다. 아무튼 한민족들은 정말 희한한 민족은 희한한 민족인 것 같습니다... 이딴 사과할 시간 있으면 베트남 여성들을 지원할 복지대책을 마련하고 동시 1945 미군의 '일본 본토 대공습' 기록사진 및 약사..(B-29 관련) 1945년 미국의 '일본 본토 대공습'의 간략한 약사 및 폭격기 B-29 1939년 유럽에서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영국이 독일과의 전쟁에서 패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감 때문에 장거리 운용이 가능한 항공기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전 유럽이 독일에게 점령되면 비행기를 미국에서 이륙해야 했기 때문이었지요. 1942년에 처녀비행에서 성공하였고 1944년 6월 실용 배치되었습니다. 실전에 배치된 이후 B-29의 주력임무는 일본 본토를 공습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미공군 기지가 있었던 남태평양 마리아나 군도에서 이륙한 B-29는 일본의 주요 도시를 폭격하였습니다. 수백대의 B-29 폭격기가 일본 상공을 뒤덮을 때도 있었으며 단 한번의 폭격으로 8000여명이 사망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투하된 폭탄은 테 KT, 넥서스원 광고용 이글루 그만 만들시죠^^ 넥서스원용 광고에 나오는 그러는거 아냐 이런 좋은 광고를 이렇게 망치다니 KT도 바보군 추가. 이글루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변한 이글루 둔감해서 그런지, 이글루스가 SK에 인수된 이후에도 별다른 서비스 품질의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다가 (이오공감 2.0을 방치하는 것 자체가 대기업적 마인드일 수는 있지만... 그건 좀 애매한 문제라서...) 오늘 처음 그 차이를 깨달았다. 바로 이거다. 기억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옛날의 이글루스 정기점검 화면은 조금 달랐다. <저희가 골라뽑은 10대 포스팅 보면서 심심함을 달래세요> 내지는 <예전에 뽑은 이글루 피플인데 이거라도 좀 보면서 기다리세요> 같은 화면이 있었다. 심지어는 정기점검 기념 채팅을 벌이기도 했다. 이맘때 이글루스는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라는 평을 받았다. 말하자면, 정기휴일이면 예쁜 셔터를 내리고, 미안한 마음에 꽃과 편지를 써놓던 작은 까페에서, 와웃:엄기영때리기 시작? MBC 신경민 논설위원 “엄기영 원래 그렇거든.. 웬지 민주당에서 지들 라인이라고 착각하고 영입하려다가 안되니깐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개패던 정운찬이가 생각나네 민주당분들 정운찬일 열심히 칭찬하다가 나중에 까대는걸 보면 엄기영의 앞날도 훤하군 그래서 뭐랬냐 여자하고 소인배의 한은 사지 말아야 한다꼬 했자너 ㅋ 역주행할아버지, 도덕도 역주행하십니까. 기사 본문: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3964539&cp=em 정말 어이가 없네요. 자기가 부딛혀놓고는.. 블랙박스 없었으면, 운전하시던분은 영락없이 돈물어냇을거고.. 아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습니다. 이러니 뭐, 아랫물이 맑겟습니까. 교훈: 차샀으면, 블랙박스도 사자. 민주당의 패배는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결과 1. 한국에서 진보를 자처하는 이들 중엔 민주주의를 이분법적 세계관으로 바라보는 경향을 가진 분들이 많다.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자들, 민주당 인사들 사이에서) 가령 한나라당이 승리하면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한나라당이 패배하면 민주주의가 회복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도처에서 발견된다. 민주화 세력이 군부독재 세력과 맞서 싸웠던 한국 현대사를 기억한다면 일견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선(善)을 대변하는 세력과 악(惡)을 대변하는 세력 간의 아마겟돈이 아니다. 현대 사회는 다양한 경제적 이해관계, 사상, 의견, 선호을 가진 다종 다양한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든 이들이 평등한 권리를 갖고 있으므로 이 중 어느 쪽도 절대적인 선을 주장할 수 없다. 따라서 가능 어떤 출판사의 위키관리 도서 밸리에는 어울리지 않는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해당 출판사도 홍보의 장으로 도서밸리를 이용하니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엔하위키 반달사건'에서부터입니다. '엔픽문고'라는 출판 레이블에 대한 항목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진실이 아니라는 이유로 해당 출판사 관계자가 직접 나서 열띤 수정작업, 심지어는 항목 삭제에 돌입했고, 이에 분개한 엔하위키 참가자들이 이를 복구하는 싸움이 하루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본래 위키는 참가자 전원이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한 문서였음에도 '회사의 공식입장'이라는 위키의 기본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논리로 토론마저 거부한 채 수정 전쟁에 돌입한 출판사의 태도는 반달 행위 그 자체였죠. 결국 이런 싸움의 와중, 엔하위키에서 해 2010 6월 2일, 투표독려를 하다 <영남일보 투표독려 보도사진> 6월 2일 오전, 나는 대구여고에서 투표참관인을 했었다. 함께 투표 참관을 한 사람은 한나라당 참관인, 교육감 신평 참관인이었다. 물론 나는 자랑스러운 야권연대의 참관인으로서 투표가 공정하게 이루어 지는가 참관을 했었는데, 사실 눈앞에서 대놓고 부정을 저지르는 일은 없으니, 아무리 뚫어져라 봐도 사람만 피곤하지 도저히 잡을 수가 없었다. 다만 인상적인것은, 전체 투표 인원 중에 20대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는것? 정말 젊은 사람이 오면 너무 고마웠다. ( 그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ㅎ 당에 투표를 했다 하더라도, 그런것과 상관 없이 ) 그래서 그날 오전 내도록 20대로 보이는 사람이 투표를 할 경우에는 그 사람이 나가는 출구에서 벌떡 전역한 후 뭔가 좀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그리고 내 인생은 타락했고... 고 심성민씨의 가족은 피해자다 딱 3년 전인 2007년 7월에 아프가니스탄에 선교하러 갔다가 탈레반에 납치되어 목숨을 잃은 심성민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어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식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생때같은 아들을 아득한 외지에서 잃은 가족의 심정은 3년 세월이 지났다고 해도 하나도 아물지 않았을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심씨의 유족은, 1) 국가가 재외국민 보호 의무를 위반했고 이에 따른 책임이 있다. 2) 선교단이 납치된 지 3일 만에 정부협상단이 현지에 파견됐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심성민씨가 사망했다. 3) 정부는 자원봉사자 23명이 아프간을 방문하는 것에 대해 출국 금지 요청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4) 사고 후에야 뒤늦게 아프간 등 3개 지역에 1년간 여권 세상에 이런 초개념 '신사' CEO를 봤나!! 레...레알 신사닼ㅋㅋㅋㅋㅋㅋㅋ 젊은이들이 선동에 다 넘어갔다. 이런 애들 보면 생각나는게 유 장관은 지난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일정 중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6·2 지방선거 때) 젊은 애들이 전쟁과 평화를 얘기하면서 한나라당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 찍으면 평화라고 해 거기에 다 넘어갔다"고 말했다."이런 정신 상태로는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 나라 체신이 있고 위신이 있고 격이 있어야지"유 장관은 또 "왜 민주주의의 좋은 것은 다 누리면서 북한을 옹호하고 그러느냐" 언론 마다 다르지만 "지방선거의"를 괄호 안에 넣은 기사도 있기 때문에 친북성향의 젊은애라고 딱 단정 지었다고 보긴 어렵고요. 거기에 "다" 넘어갔다고 까지 표현했죠. (최 유명환의 진짜 문제는 종북드립이 아니다 이 바닥이 원래 그렇긴 하지만 유명환 장관의 이번 발언에 대한 이오쟁패의 지난 며칠 간 키배 구도는 내가 볼 때 전혀 핵심을 못 찌르고 있다. 유명환의 진짜 문제는 낙인의 대상이 무얼 지칭하든 간에 우민관과 색깔론에 기초하여 특정 집단의 투표 행태를 설명하는 통치자의 지적 우월성을 전제로 한 전근대적-반민주주의적 정치관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한국의 정치문화가 아직도 권위주의 시대의 후진적 사고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명징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무지하고 철 모르는 대중이 정치를 농단하기 때문에 냉철한 판단력과 합리적 이성을 갖춘 현인집단이 보통사람 대신 통치를 해야한다는 플라톤식의 정치철학은 근대 이후 전문가주의와 기술관료주의라는 이름으로 둔갑하여 민주주의의 범위를 축소하 [근조, 많이 퍼날라주세요.] - 민주주의의 사망을 실로 애도합니다. [7.28 보궐선거, 한나라당 압승.] - 민주주의 사망, 그리고 통곡 - "내일 지구가 멸망할지라도, 사과나무를 심는 것처럼. 저는 오늘 민주주의가 죽었지만 예술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예술의 기적을 믿으십니까? 저는 믿습니다, 그림 1장이 슬픔마저도 웃음으로 바꿔주는 기적을 말이죠." 서비스 [민심에 승복하라 - 당원 여러분들은 도대체 어디로?] |